http://news.chosun.com/site/data/html_dir/2009/06/03/2009060300102.html
김대중, 노무현 정부 10년동안은 북한에 준 현금만 29억달러(3조6000억원·환율
1240원 적용)
현금과 현물을 더한 대북 지원·경협의 총 규모는 69억5950만달러(8조6800억원)
사대강사업 약 22조원을 고려하면, 김대중~노무현 좌파정권동안
북한에 현금/현물 제공한건 사대강사업의 1/3~1/2 수준.
진보들은 사대강사업 얘기할때마다 천문학적인 비용이라고 했으니
김대중~노무현이 북한에 현금/현물 제공한것또한 천문학적인 비용임.
그리고, 북한이 핵탄두를 싫어나를 탄도미사일 개발 비용을
나로호 사업 비용으로 대충 추정해본다면,
여태까지 나로호 사업에 총든 비용이 8천억원정도.
다음 한국형발사체 사업에는 총 1조 5천억원 정도.
대충 3조원정도로 탄도미사일 기술개발한다치고,
핵 농축기술개발이라든지, 핵탄두 소형화 기술개발도 뭐 대충
이정도 수준이라고 본다면
김대중~노무현이 제공한 현금/현물은 천문학적인 액수일뿐더러
북한 핵미사일 기술개발에 가뭄에 단비 맞은것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