첫번째루 물가.
거의 살인적입니다. 해밀톤에서 학부할때 자취를 해봤기 땜에 잘하는데 해밀톤과
벵쿠버의 물가는 거의 1:2 입니다.
우선 생필품. (예. 빵, 고기, 우유 등등 ) 기본적인것도 벵쿠버가 1.5배정도 더
비쌉니다.
그리구 하다못해 화욜날 싸구려 영화를 봐도 해밀톤 3불, 벵쿠버 5불.
거의 지금까지 살아온 도시중에 최고의 물가를 자랑합니다.
두번째 기혼자의 생활비.
비교적 살만하실지도 모르겠군요. 차를 쓰신다면 보험비도 토론토 쪽보단
훨씬싸구.. 식품비는 좀 많이 들지만서도 날씨가 동부보단 따뜻하니까 옷도 많이
사실 필요는 없으실꺼구....
학비빼고 검소하게 사신다면 1500불정도? 월 130만원 정도 되겠네요...
유비씨 근처엔 집 세많이 놓는걸루 알고 있습니다.
이상이 제가 아는 전부.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