참으로 오랫마네 kids에 들어와 보니 네가 이런저런 카운셀링 해주고 있네.. 근데 왜 사람들이 이렇게도 대학에 대해서만 물어볼까.. 정말 한국의 사회가 학력에 목숨걸도록 우리 모두를 만들어 가는 걸까..? 알몸에 수건은... 비밀로 해 주겠어.. :) 내가 카나다 떠난지가 벌써 1년 반이 되는데.. 참 가보고 싶다.. 그리운 장소, 사람, 이벤트가 너무 많아.. 여기 일 때려치구 다시 갈까부다.. 또 연락하면서 지내자.. 일이 좀 밀려서.. :) 그럼.. http://camis.kaist.ac.kr/~iroc 에는 아침향기가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