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옷.. 이번엔 빅토리아에 가시는 군요. 저는 몇년전에 하늘이님 만나서 정말 친절한 가이드를 받았었는데^^ 하늘이 어머님께서 김밥도시락까지 싸 주셔서 기억이 더욱 남는 곳이예요. 저는 차를 가져가(배에 싣고) 다녔기 때문에 어디가 어딘지 ??? 헤헤 암튼 지도보고 돌아나녔었는데.. 그때 찍은 사진들 보면 기억이 날려나.. sssssssm flf