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슷했어요. 약간 변한거라면 사람들이 더많아졌다는것과, 술집이나 까페에 들어가기위해 더많이 줄을 선다는것과, 아름다운 동양여자들이 더 많아졌다는거. 아직까지 벤쿠버만큼 살기좋은 도시는 못가본것같네요.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