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젠 3월이고보니, 봄을 기대해 봅니다.
그러나, 오늘 또 눈이 내리고 말았습니다.
캐나다의 긴 겨울은 마음먹기에따라 얼마든지
활동적이고 생산적일수도 있지만, 아직 여유
롭게 겨울을 즐길만한 처지가 되지못하는
나로서는 따뜻한 봄� 이 그리울뿐입니다.
언제쯤 봄이 오게될지, 오늘다시 막연해
짐을 느낍니다....
echo, IROC, Sylvia님, Minerva님 이제
한국에는 봄기운이 완연하겠죠?
고등학생시절 보았던, 공항로의 노란
개나리가 그립습니다.
- 오타와에서 둘리아빠 -
++ 요즘 우리 둘리가 금단현상에 시달리고있습니다.
무지막지하게, 젖병을 빼았겼거든요...다같이
외쳐주세요. "둘리, 화이팅!" ++