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번에 거친 날씨로 몬트리얼 지역이 정전이 되는등 난리가 났었다고 알고
있습니다.
그런데 미국의 뉴욕이나 엘에이 지역이 정전이 된다면 부르르~ 상상만 해도 소름이
쫙 끼치는 일인데, 몬트리얼 정전 됐을때는 별 특별한 보도가 없는게 불미스러운
일들 없이 무사히 지나간 것 같습니다.
캐나다 사람들이 미국인들과는 이렇게 근본적으로 여러모로 다른것 같은데 캐나다
사시는 분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싶습니다.
개인적으로는 캐나다 큰 도시만 가면 웬지 모르게 정이 갑니다. 대도시답게
화려할건 다 화려하면서도 깨끗하고 안전하고 편안한 느낌이 마구 드는게
아예 캐나다에서 뿌리박고 싶은 유혹이 진하게 생기는데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