위에 쓰신 글에 좀더 추가하자면, 제 주위의 일들을 좀 더하자면...
에드먼턴에 한 대여섯명의 컴푸터 분야에 기술이민/취업이민으로
오신분이 계시다고 알고 있는데, 그분들 모두 다 6개월미만에 회사서
lay off 받으신걸로 알고 있읍니다. 이유는 제생각에는 영어실력이라
생각합니다.
뭐 그럿다고 나쁠것도 없는것 같더군요...
저희 회사의 경우는
lay off 시 거의 6개월 봉급주고 회사 사립보험도 그기간당 가입해주니
까요...
the communication in workplace matters greate deal in organization
and in working w/ clients. w/o proper communication between
members of the organization it's just matter
of time before the effectiveness of working together diminishes.
한국에 인도국적의 프로그래머가 서울에서 한국말 못해서
해고되는 경우랄까요? 기술/취업/독립 이민 생각하시는
분들 다시한번 생각해보세요. 미국에서는 영어못하고
살수는 있어도
카나다에서는 (제생각이지만) 살기 힘들꺼에요.
실제로 ㅈ제가 비교해봐도, 미국 거주하시는 이민자들의 영어실력과
카나다 거주 이민자분들의 영어실력을 비교해보면, 카나다 분들이
더 영어 실력이 나은거 같읍니다.
(이유: 카나다의 이민자 숫자가 적으무로 영어의 필요성을
더 느끼고, 또한 카나다 사람들과 대할 기회가 더 많은것 같음.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