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달정도 연수하러 빅토리아에 왔습니다. 코스는 Uvic English Language 고요,, 처음엔 조용하고 깨끗하고..친절하고..좋았는데. 2주정도 지나니까..너무 답답하군요.. 여기보니 유빅다니시는 분도 계신거 같은데.. 다음주엔 벤쿠버나다녀와야겠습니다. 비누야네 집입니다 :) http://i.am/babysoap