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른보드가니 재미있는글이 하나있군요. 크크...
[ books ] in KIDS
글 쓴 이(By): bluerose (즐거운인생)
날 짜 (Date): 2000년 4월 13일 목요일 오전 09시 36분 42초
제 목(Title): 냉소에도 이유가 있다.
대답하지 않으면, 진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은 듯. 그런 사람을 볼때면,
그의 오프라인상의 정서가 궁금해진다. 그만큼 많이 억눌려있다는 것일까?
스프링이 튀듯, 반동을 억제하기 힘든걸까?
누구말처럼 무시할 수 있는 능력도 필요하다. 생각보다 어려운 내공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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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백합이 좋아. 네모게스트가 양팔저울로 때려도, 키즈 악당들이 작당을 해도
내가 좋은건 백합뿐이야. 라라라라~ 난 백합이 좋아. 칡뿌리 찾으러 킁킁거려도
잘빠진 칡뿌리보단 하얀 백합 한송이가 더 좋아. 라라라라~ 저그의 보신탕
러시보다도 백합! 천합 만합! 오예~ http://www.math.mcgill.ca/chung