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니 이렇게 부당할때가 어디 있습니까?
지네들이 팔아 먹은 물건은 지네들이 워런티 처리행줘야지 안 그러면 어떻합니까?
혹시 법이 어떻게 바뀌었나 뭐 그런 웹사이트 아시는 분 없습니까? 아니면 미국은
사정이 어떤가 아시는 분 없습니까? 이거 동네 방네 떠들고 다니면서 불매
운동이라도 해야지 분통 터지네...
몇가지로 시나리오를 작성해서 대처해야 겠슴다. (제가 할일이 없는 편이라서요.)
1.
혹시 정치권에서 돈 받아 먹고 대기업들 편이를 봐 주었다... 관련법을
바꾸었다든가 ==>> 각 정당들에 가서 X나게 떠들고 다니면서 지랄한다. 특히
여당에... 오타와에 폭탄성 메일을 마구 보내고 내가 사는 동네 MP한테도 X나
압력을 넣는다. 콧방귀나 낄라나...
2.
이게 퓨쳐샵만 그러고 베이나 뭐 그런데서 파는 가전 제품등은 판매처엥서 워런티
서비스 해준다면... ==>> 이것도 X나 떠들고 다니면서 퓨쳐샵 불매운동을 조장한다.
되던 안되던... www.pastshop.com을 만들어 영업을 방해한다. www.pastshop.org가
낫겠구만...
3.
미국은 판매처에서 워런티 서비스해주는데 카나다는 아니다... (법으로나
관행상으로) ==>> 이것도 카나디안들의 애국심을 X나 건드리면서 떠들고 다닌다.
또 뭐가 있을까요...
안그래도 현대 자동차가 미국은 5년 워런티 해주면서 카나다는 3년 밖에 안해준다고
그래서 열받아 있는데 아예이런 불량한 정신을 가진 상업 형태를 싸그리 고발하는
웹사이트라도 하나 만들까 진짜.... 우씨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