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anaDA ] in KIDS 글쓴이: gemini ( 一行三昧 ) 날 짜: 2000-07-06 13:39:28 KST 조회수: 56 제 목: 정말 블루스 였다. 참 "블루"했다. 푹 잠겨 볼까 했는데 내가 더 깊이 가라앉아 있어 오히려 내 위에서 둥둥 뜨더라. 소프라노 섹소폰이 내가 난파한 것이 아니라 부상하고 있음을 나타내 보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