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임스님 글을 보면서 괜히 짜증이 나는 건 왜일까요. 밴쿠버도 한국도 다 사람사는 동넨데,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고. 물론 짧은 기간에 많은 걸 보고 느끼고 가셨겠지만. 너무 '이런 점은 한국이 배워야 한다' 라는 투가 약간 거슬립니다. 하여간 좋은 정보 많이 올려 주세엽. 여기 살고 있는 저도 모르는 곳들을. --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