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기의 퇴원과 건강을 축하드립니다.
마가린 두덩이 때부터 가슴 뭉클하게 글을 읽었고
아기 소식이 궁금했습니다.
프랑크 소세지 같은 팔다리라는 표현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.
제 아내도 13개월된 딸에게 그런 이야기를 종종하거든요.
TV에서 가끔 미숙아 이야기가 나오면
가녀린 아기 모습에 한 번,
병원비 때문에 고생이 많겠다는 생각에 한 번 가슴이 아프던데,
그 곳의 사회보장제도가 참 부럽습니다.
정말 다행입니다. 아기가 우량아로 잘 자라길 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