캐나다란 나라를 알게 된 것이 벌써 12년이 넘었다.
그당시 몬트리올에는 한인 상점이 하나뿐이었던 것으로
기억하는데, 사람이 많지 않았다고 어른들이 말씀하셨다.
가난하게 보낸 1년이었지만,
여기와는 다른 광할함만큼은 정말 잊혀지지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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캐나다 보드가 생긴 것이 참 반갑군요.!
많은 이들이 캐나다에서 공부를 하나 봅니다.
다시 갈수 있을까를 꿈꾸지만,
아직도 가보지 못한 것으로 보아,
여러분이 쓰는 글 하나하나가 소중하게 다가 올것입니다.
캐나다에 계신 분들, 좋은 일들을 많이 올려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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