크크... 오늘 점심을 이걸로 때웠습니다. 상윤아 메롱~
(아참...그때 수건만걸치고 황당해하던 사건은 비밀이다. 쉿 ^^ )
이스프 처음엔 구역질이 나는듯 향기가 너무 강해서 잘못먹었는데
한두번 먹다보니까 너무 맛있네요. 허기졌을때라든가 속이 거북할
혹은 술한뒤에 해장으로 먹으면 그냥 뻑갑니다. 냠냠냠....
히버님은 지금은 어디게신지 궁금하군요.
* 나는 키즈를 파멸시키기 위해 멍멍이 아지와 함께 이땅에 태어났다.
http://www.math.mcgill.ca/~chung