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월 9일 주님 만찬 성 목요일
말씀
내가 여러분에게 전해 준 것은 주님께로부터 받은 것입니다. 곧 주
예수께서 잡히시던 날 밤에 빵을 손에 드시고 감사의 기도를 드리신
다음 빵을 떼시고 "이것은 너희들을 위하여 주는 내 몸이니 나를 기
억하여 이 예를 행하여라" 하고 말씀 하셨습니다. (1고린 11:23-24)
묵상
성체의 빵은 우리를 한 형제로 만드는 일치의 빵입니다. 곧 형제적
사랑과 일치의 힘 입니다.우리들이 세상에서 하느님과 하나되고 사
람과 하나되는 것은 이 빵을 서로 나누므로써 가능합니다. 우리 사
이에 일치가 이루어질 때라야 비로소 예수님이 선포하신 보편적인
사랑이 실현될 것입니다.
기도
예수님은 생명의 빵이시고,
우주는 우리의 형제, 우리의 식탁입니다.
세상의 많은 사람이 굶주리고 있지만,
이 빵이 그들의 양식이 되어야 합니다.
우리는 이 빵을 나누므로써 하나의 가족이 됩니다.
그리고 우리가 먹는 빵을 나누므로써
우리들이, 그리스도인으로서 인정받을 것입니다.
우리가 빵이 되어 주어야 합니다.
하느님, 저희를 형제들의 빵으로 주게 해 주십시오.
실천
사순절의 모든 희생물을 제단에 바치며,
내가 다른 형제들의 빵이 되겠다.
(천리안 나눔의 말씀에서 퍼옵니다) 오늘 성목요일 미사있는거 다들 아시죠????
중요한 미사이니만큼 빠짐없이 가시도록 합시다(아찔려)
。·~. ° 。 .° ˙。˚ ♡ 쉬지않고 달리자..
《》 ♡ o . ♡ . 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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