요즘은 영세 받을 때 묵주를 선물로 준다고 합니다.
제 생각에는 200주년 기념으로 새로 분도 기도회에서 번역한 신약성서를
선물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. 좀 예전것과 틀려서 (그리스어 성서를
번역한 것이라서) 어색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, 활자도 크고
좋습니다.
-르놔르~
p.s. 저는 분도 기도회랑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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살아가는 것이란 변화한다는 것이며, Hoon (Paul) Kim
완벽하게 되는 것은 끊임없이 변화함으로 hpkim@ALUM.MIT.EDU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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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- 김 훈, 1972~현재 http://www.shinbiro.com/~Renoi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