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 쓴 이(By): guest (Hildegarda)
날 짜 (Date): 1998년 4월 14일 화요일 오후 03시 24분 34초
제 목(Title): 강민형님께
혹시 아는 분인가 싶어 씁니다. 재작년 여름 공활때 삼우실업 청바지/청잠바
공장에서 같이 일하셨던 그 강민형님 맞습니까? 저는 김주연 힐데가르다 입니다.
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 여기까지 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
여기서 다시 뵙는군요. 잘 지내셨는지요? 본명이 특이해서 아직도 기억하고
있다...면 야단맞을 소리겠죠? 이제는 멋진 수녀님이 되셨겠군요. :)
----------- Prometheus, the daring and enduring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