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금까지 악을 미워하고 악마를 무척 싫어했는데, 공존 사상에
심취하고보니 다 쓰잘떼기 없는 일이었다.
다 같은 하나님의 피조물이 아닌가? 악마도 원래는 천사들이었다며?
갈라진 형제들을 지금까지 너무 미워하고 몰아붙였던 것 같다.
원수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악마들에게 잘 해줘야겠다. 비록 그들이
지금은 하나님과 적대적인 관계인 것 같지만, 언젠간 하나님의 품으
로 돌아오겠지.
그래, 선이고 악이고 우선은 공존해야 하는 거시여..........:)
난 끊임없이 누군가를 찾는다.
metheus@iname.com
내가 누구인지도 모른 채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