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리큰아빠님의 오해에 두 손 두 발 다 들었습니다.
제 다리 근처까지 오신 줄 알았는데...
흑흑...
가려운 곳을 지나 쳐 또 엉뚱한 다리로 갔습니다.
이렇게 말이 안 통하기는...
소위 '찐따 개신교인' 이후 처음입니다.
제가 그토록 그문제에 집착하는 이유를 아직도 이해 못하시니...
아쉽기는 하지만, 그만 할랍니다.
(포기에 익숙해진 문디자슥...)
저는 예리큰아빠님이 가톨릭 신자임에도 불교 보드에 글도 많이 올리고...
음 나름대로 대화의 가치가 있겠다고 생각해서 계속 똑 같은 이야기를 올렸는데...
제가 졌습니다 !!
물론... 저의 의견을 철회한 건 아니고...
제가 하고 싶은 말은 '자기 것을 포기할 각오가 되어 있지 않으면서 공존 운운하지
마라 ! 그건 눈 가리고 아웅이다 !!' 뭐 이런 말을 하고 싶었습니다.
제게 임하신 성령이 님께도 임하셔서 저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이해시켜 주셨으면
좋으련만...
신앙생활 잘 하십시요 !!
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예수............시만두처럼 믿지 맙시다 !!
.문디자슥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안 짤렸구나.........^_^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