moondy님,
할 말이 없으면, 그냥 조용히 가시지 뭘 그리 궁시렁궁시렁
그러십니까?
>제가 하고 싶은 말은 '자기 것을 포기할 각오가 되어 있지 않으면서 공존 운운하지
>마라 ! 그건 눈 가리고 아웅이다 !!' 뭐 이런 말을 하고 싶었습니다.
이게 뭡니까?
왜 갑자기 화살을 저의 공존론으로 돌리십니까?
moondy님이 말하고자 하셨던 바는 가톨릭과 이슬람의 구원에 관한 것
아니었던가요?
애꿎은 공존론은 어이하여 끌어 들어들이시나이까..(^_^)
제가 그랬죠?
>저도 어줍짢은 공존론 비판은 사양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