독선의 칼날로는 서로를 이해하는데 아무런 도움이 되질 못합니다. 삶은 돼지고기 썰 때는 큰 도움이 되겠지만요. :) 아이디처럼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실지.. 기대하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