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인에게 하고픈 질문들은 메일을 이용합시다. 자꾸 물고 물어지는 그런식의 질문들 말이죠. 꼭 공개보드에 자기의 주장을 싫어야만 직성이 풀리지 않는다면야 언제부터 가톨릭 보드가 이렇게 변했나. . 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