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 아주 좋은 견해입니다.
다른 견해를 한번 오려 볼까 합니다.
세 번씩이나 주님을 부인했던 베드로
남들은 달 버려도 자신만큼은 주님을 버리지 않겠다던 베드로
글 이제는 갈리리 자기 본향으로 와
무기력하게 있던 베드로에게
내가 주님이라면
' 네가 그럴 수 있냐?" 했겠지만.
" 주의 인자는 끊이 없고 주의 자비는 영원하며"의 말씀처럼
아무것도 묻지 않으시고
"네가 나를 사랑하느냐?"
우리의 연약함을 아시는 주님
우리의 부족함을 보시기 보다는
주님의 향한 우리의 사랑
우리의 믿음,
우리의 마음을 원하시는 것 같습니다.
" 여호와께서는 제사보다 순종하는 마음을 더 기뻐하신다."
그러하기에 더욱 하나님은 은혜로우신 분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