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. 저는 성당에 잘 나가지도 않는
날라리 신도입니다. 당연히 교리는 잘 모를 수밖에요.
그런 저에게 개신교를 믿는 친구가 물었습니다.
"천주교에서는 왜 마리아를 그렇게 떠받드느냐..."
이 논쟁(?)은 그리 새삼스러운 것도 아니었건만 저는 마땅히
대답할 말을 못 찾고 말았습니다. 그래서 그냥...
"북한에서 김일성만 추앙하는 것이 아니라 그 부인 김정숙까지
떠받들지 않느냐"라고 얼버무렸습니다만...
이럴 땐 어떻게 대답을 해야 하는지요.
I WAS BORN NOT TO BE SOMEONE TO EVERYONE
BUT TO BE EVERYTHING TO SOMEONE...
BAD APPLE == GOOD BOY
http://eeinfo.kaist.ac.kr/~badapple/