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기서부터 빗나가기 시작하는군요.. 음...
계시록의 여자는 교회를 상징합니다.
바울도
에베소서인가 빌립보서에서
결홍에 관한 메세지를 전할때,
단순한 남녀관계의 결혼뿐만아니라.
교회와 그리스도의 관계를 말하고 있음을 알수 있습니다.
에베소서이군요
" This is a profound mystery- but I am talking about Christ and the church."
( 에베소서 5:32 )
그리고, 계시록에 그 여인의 행동을 볼때,
전혀 마리아의 행적과는 무관한것을 알수 있을겁니다.
다음에 또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