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보드의 앞머리에 올려져 있는 '마리아는 누구인가?' 시리즈를 읽고 일말의 실마리가 잡히는 듯 하다. 마리아의 행적이 '교회'의 model이다 라고 주장하는 듯     하다. 하지만, 그렇게도 중요한 마리아의 역할과 행적이  후에 쓰여진,  사도들의 서신서에는  일어반구도 언급되어 있지않다는 것이다. 물론, 사복음서에서도 너무나 조금 언급하고 있다. ' 마리아는 누구인가'의 글에도 인용된 성경구절은 10개를 넘지 않는다.  사도들은 고의로 교회를 무너뜨리기 위해 마리아의  이처럼 중요한 역할을 제거하는 배교의 길을 걸었던 것일까? 최근 타임지에서도 언급했듯이.. 마리아의 ×で柰行 〕ぞ튼  중재자로써의 임무에 대한  성경적 기반은 너무나도 빈약하다. 여기에 저의 의문과 의아함이 있는 것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