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려울때가 있죠..
제가 이번에 단호한 결심을 하고.. 저희 본당 모임에도 잘 안나가는데..
어찌어찌하다.. 명동에서하는 성서모임을 시작했습니다..
처음 시작할때의.. 맘가짐을 항상 가지려고 노력하구있고.. 그리고.. 이런 모습이
그냥.. 쑥스럽기도 하지만.. 좋더군요.. 의무감이 아니라.. 정말 좋아서 가게되는
그런 주일이 되고 있습니다..
어떤 모임이던지. 맘을 붙여보세요.. 그리고.. 날 위해서 누군가 항상 기도하고
있다는거 잊지마시구요...
정말.. 있답니다....
===@ if u don know me by now............... u will
never never never know.. me @===
*** Simply Red ***