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 직장(연구소)에서 멀지 않은 곳에 천주교 모 수녀회에서 운영하는 초중고생 대상 공부방이 있습니다. 달동네 아이들의 학과 공부를 도와주고 미취학 아동들을 위한 탁아소 비슷한 일도 하는 곳인데 제가 거기서 영어와 수학을 가르치고 있습니다. 그렇지만 꼭 영어와 수학만 가르치는 건 아니지요. :) ----------- Prometheus, the daring and enduring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