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가 처음에 권했던 책이니 정리가 필요할것 같군요.
우선 그책은 천주교의 교리서입니다.
사실 공정한 관점에서 쓰여졌다고 보기는 힘들죠. 그렇지만 그내용이 신교는
이단이라든지, 엉터리라든지 하는 식의 내용을 전하려하는 것은 아니라는 게
제 생각입니다. 만일 그렇다면 그것은 가톨릭교회의 가르침에 어긋날
것ㅇ;ㄱ;때문입니다. 하지만 책의 마지막부분에 있던 개종한 사람들의
고백들은 제가 보기에도 유치하기 이를 데 없고 두 교회의 관계를 상당히
왜곡시키고 있다라고 생각됩니다.
ㄸ한가지 지적하고 싶능 것은 신자인 제가 볼때도 가톨릭신자들의 교리에 대한
이해도와 지식은 개신교 신자들에 비해 크게 떨어지는 편 입니다.
그래서 일부 공격적인 (?) 개신교파에 의해 집중적으로 공격당하고 있고
그래서 가톨릭 교리의 정통성이나 정당성등을 신자들에게 교육 할 칠요가
있다라는 생각에서 쓰요진 글이 아닌가 생각됩니다.
그래서 책의 내용들이 깊이 있는 교리를 다루기보다는 개신교회와 이견이 있고
신교에서 가톨릭을 이야기할때 많이 거론되는 이야기중심으로 구성되어
* In all things of nature there is something of the marvelous.
- ARISTOTLE 388-322BC