종교는 논리가 아닙니다.
논리는 학문에서 논하십시오.
종교가 논리라면 성서는 사기꾼의 글발모음집입니다.-_-
그런 이유로 종교갖는 것이 싫으시다면 갖지 마십시오.
님께서 마음으로 부터 진정으로 원할때, 가져도 늦지 않습니다.
아니, 오히려 그때가 빠른거죠.
느낌부터 가져보시죠..그게 우선일 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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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렇죠..저도 종교는 논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..
제 글에도 있죠..모든 걸 믿음의 문제라고 치부해 버리면
아무문제가 없다구요..
그러나 논리가 추가되면 금상첨화아니겠어요?
당장 누굴 전도시킨다 하더라도 그냥 믿어라 하는것 보다
성서는 충분히 믿을 근거가 있으며 그 근거를 말할 때 더
전도가 쉬울 겁니다.
(개인적으로, 길거리에서 사람들 붙잡고 기독교 믿으라고 하는
사람들을 볼 때 종교적으로 심취하면 저럴 수도 있겠구나 하고
생각하지만 과연 저러는게 얼마나 전도를 잘 할 수 있을까?
도리어 역효과가 나지 않을까?하고 생각합니다.실제로 역효과가
나더군요..제 주위 사람들을 보면...)
그리고 전 종교 갖는 것이 싫다고 한 적이 전혀 없습니다..
저 자신 신자라면 신자죠..(항상 부끄러운 신자지만) 베드로라는
세례명도 있고 여렸을 때 복사도 했었으며 집안은 온통 천주교신자
뿐입니다.(외증조할머니까지...)
다만 종교에 조금의 의문을 가지고 있을 뿐입니다.
그리고 제가 질문드린 건 다분히 신학적이라고 생각되는데요.(아닌가? (--?))
제 글이 거부감을 일으켰다면 사과드립니다...
전혀 그럴 마음이 없었는데.....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