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떤 것일까.
알고자 하는 것 자체부터가 '감히' 라는 단어로 막히는 것.
그런 존재가 신일까.
개미가 인간이란 무엇인지 알수 없듯.
우리가 신이란 존재를 알고자 하는 것 자체부터가 무의미의 시작인 듯.
그렇지만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고
결점 투성이인 두뇌와 어리석은 판단으로 자꾸만 신을 노려보려는
나 자신을 이겨낼 수가 없다.
★ ˚。。˚
하지만 난 여전히 안개속에서 헤매이려나보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