덧붙여서.. 그냥 얘기한김에,
옛날에.. 한창 철학이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고있던 시기에
신은 정말로 있는가 또는 없는가 에 대한 증명을 논리적으로 해볼려고
많이들 애를 썼읍니다. 그중에 비교적 유명한 증명중의 하나는..
신은 완벽하다. (물론, 그렇다고들 알고있을뿐 성경에 신이 나와서
나 완벽해 한적은 없을겁니다.)
그런데.. 어느순간에 인간을 창조하려는 생각이 들었다. (전에는
그런생각이 없다가 어느순간에 새로 생겼다. 전에는 그런생각이
없었으니까, 뭔가 부족한것 - 그런생각 - 이 있었으므로
완벽의 정의에 모순된다)
그러므로 신은 없다.
뭐..이런 증명이 있습니다.
또,
노아의 홍수로 세상을 싹쓸이 한다음에 하느님이 후회를 하고 다시는
이런일이 없도록 하겠다 합니다.
'후회하는 하느님'. 이거참 신기하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