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당가서 영성체 안한지 한달이 넘었읍니다.
전에 자위행위하고 나면 고백성사 보고 영성체 하고 또 어기면 고백성사보고
했는데 이젠 그것도 못하겠어요..
다시 영성체를 할려면 결혼하는 수밖에 없는데 앞으로 몇년은 걸릴 것 같군요
남자들의 다수가 자위행위를 하는데 다른 형제들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군요
저만 그런건가요..
자위행위가 죄라고 생각 안하면 가능할 텐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게 안되네요
신부님과 상담을 하려해도 엄두가 안남니다.
정말 전 심각합니다..
조언 부탁드립니다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