먼소류님,
작센 지방의 성녀라는 것을 어떻게 아셨는지요?
신자가 아니라 하셨는데,
관심이 두루두루 있으셔서, 성녀들의 이름을 아신 것일까요?
아니면, 웹이나, 사전이나, 뭐 여러가지 정보를
얻을만한 곳에서 알아보신 것인지요.
안이쁘다는 것, 순전 부르기 어렵고,
익숙치 않은데서 오는 주관적인 견해겠지요.
가끔, 제 스스로 이름을 잘 지은 것인지 모르겠다는
생각을 합니다. 이름을 지었으면, 이름값을 해야하는데
말이죠.
키즈의 게시판들을 보면서, 놀라는 것은
사람들이 참 다양하다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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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은 자기 그릇을 만들며, 비우고 채우고 산다.
난 큰그릇을 만들어 채워가며 행복해 하고 싶었어.
그런데, 그릇이 너무 작고, 심지어 새고 있다는 사실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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