크~ 저도 그런일이 있었습니다. 이번 판공때였는데, 제 앞의 아주머니가 남편분을 불러서 끼워주기를.... -_-; 냠... 그래서 좀 들으라고 혼자말로... "요즘은 성당에서도 새치기 하나?" 했더니, 성사보기전까지 계속 절 쳐다보시더군요. -_-; 근데, 재미있는건 결국 그날 시간이 오래걸려서 그 아줌마나 나나 모두 성사를 못봤다는 겁니다. -_-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