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 catholic ] in KIDS 글쓴이: staire (강 민 형) 날 짜: 2000-02-10 18:20:20 KST 조회수: 162 제 목: 그렇군요 제가 미사 때마다 술을 마실 수 있었던 이유는 소규모의 미사만 쫓아다녔기 때문이군요. ----------- Prometheus, the daring and enduring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