>* 화형에 대한 조언은 크게 도움이 되었습니다. 그들이 마녀사냥에 대해 부끄러움이
>
> 없는 이유를 이해할 것 같습니다. *
앞의 글들을 제대로 읽지 않아 무슨 말씀인지 확실히 알지 못합니다만,
지금까지 있어왔던 교황청에서 발표한 "과거에 카톨릭에서 저지른 잘못의
인정과 반성"들 중에 그 마녀사냥에 관한 이야기는 없었나요?
온달공주를 그리며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