> 여기서 이 말들의 진실성을 의심하거나 않거나는 신앙의 차원이니까 비신자가 > 논의할 사항은 아니라고 봅니다. 그럴까요? 'JMS의 진실성은 JMS교 신앙의 차원이니까 JMS교 신자 아닌 사람이 논의할 사항은 아니다'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일까요? ----------- Prometheus, the daring and enduring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