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사 자꾸 봐도 됩니다. :) 버릇처럼 죄 지으면서 "성사보면 되지뭐" 하신다면 하느님 가슴을 아프게 하시는 것이겠지만. 하느님이랑 우리랑 사이에 가는 실이 하나 연결되어있답니다. 죄를 지으면 이게 끊어지는데 성사를 보면 이게 다시 묶여서 연결이 된데요. 성사를 볼때마다 점점 더 가까와지게 되죠. 하느님이랑. (고무줄은 아닌가봐요.) -- 김 규동 % Silicon Image, Inc. 1060 E. Arques av. Sunnyvale, CA 94086, USA chilly % Phone +1 408 616 4145 Fax +1 408 830 9530 Fabiano % http://www.iclab.snu.ac.kr/~chilly, chilly@siimage.com