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사 자꾸 봐도 됩니다. :)
버릇처럼 죄 지으면서 "성사보면 되지뭐" 하신다면 하느님 가슴을 아프게
하시는 것이겠지만.
하느님이랑 우리랑 사이에 가는 실이 하나 연결되어있답니다. 죄를 지으면
이게 끊어지는데 성사를 보면 이게 다시 묶여서 연결이 된데요. 성사를
볼때마다 점점 더 가까와지게 되죠. 하느님이랑.
(고무줄은 아닌가봐요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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