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혹 신부님에 따라 주의 기도를 바칠 때 옆 사람과 손을 잡으라고 하기도 하는데 꼭 그래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. 그냥 그 신부님의 방침일 뿐이죠. 옆 사람과 인사할 때 고개를 끄덕하며 인사하는 것은 우리나라의 인사법에 따른 것이구요 보통 유럽이나 미국에서는 악수를 합니다. 볼에 입을 맞추는 것이 일상의 인사인 나라에서는 그렇게 하겠죠. 이 또한 정해진 것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