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당 전례는 같습니다. 가톨릭이라는 말이 "보편적인" 이라는 뜻이라네요.
그래서 어디가나... 성당의 전례는 같죠....
그니까..시작해서 말씀의 전례와 성찬의 전례... 그리고 파견까지 형식은
모두 같죠. 그런데 그 와중에 신부님에 따라서.. 님이 말씀하신것처럼
주의 기도할 때 옆의 사람들 손을 잡거나 - 예전에 계시던 신부님이 그러
셨죠..^^ - 뭐 기타 등등의 약간씩 변형(?)을 시키는 것이겠죠. 그렇다고
큰 줄기를 없애버리는것이 아니라 조금 조금의 형식을 바꾸는 것이죠..^^
전 손 잡으라고 하면 좋던데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