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 서울생활 5년째인데요. 한번도 성당에 미사드리러 가본적이 없는것 같군요. (혼인미사 빼구요. 그동안 뭐 기도문 이런것도 많이 바뀐모양인데) [우리성당] 이런 소속감을 느낄만한 계기가 없어서인지.. 좀 작고 아담하고, 소박한 그런 성당 없나요? 서울엔. 으리으리하고 번쩍번쩍한 성당 말고요. 주보에 헌금액수 발표 안하는 그런 성당이면 더 좋을 듯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