몇년전에 주보에서 이혼에 대한 글을 보고선 올린적이
있었는데.. 요즘엔 이혼한 많은 사람들이 조항에
걸리지 않기도 한다는데, 재혼 하는데는 걸리는게
많은걸까요? (한국에서만 언젠가 80% 이상이 결혼을
무효화 했다는데..) 이혼이 조항에 걸리지 않으면
걸리지 않은 사람들은 재혼에도 문제가 없지 않을까,
라는 생각인데.. (그야 바티칸은 다르겠지만)
음.. 한국보다 미국이 좀 더 flexible하지 않을까?
...
정말... 잊을 수도 있을텐데...
왜 기억하고 싶은 일보다 잊고싶은 일이 많아지는 걸까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