간만에 성당을 나갈 볼라고 하니깐
미사 기도문이 다 바뀌었다고 하던데...
많이 바뀌었나요?
집 떠나와서 타지에서 홀로 성당을 나가려니
영 내키지가 않네요...
근데 바뀐 미사에서도 성체 모시기 전에
신부님께서 '신앙의 신비여~~~~~'
그거 하시나요?
개인적으로 미사중 그 부분이 가장 좋던데...
아무래도 내일 정도에 고해성사 보고 미사에 참여해야겠습니다.
* 아직도 끔을 꾸고 있는가? 오늘도 난 아무런 후회없이
쿠테타를 일으킨다네~~~~~~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