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앙의 신비여.... 이부분이 예전엔 그냥 말로 하는 것과 노래처럼 하는 두가지가 있었잖아요.... 근데 그 노래처럼 할때의 음이 바뀌었나요? * 아직도 끔을 꾸고 있는가? 오늘도 난 아무런 후회없이 쿠테타를 일으킨다네~~~~~~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