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 생각에는 묵주의 기도, 고통의 신비 3단 '예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가시관 쓰심을 묵상합시다' 할 때, 쓰고 하는 게 아닐까 싶네요...^^; 난 끊임없이 누군가를 찾는다. metheus@iname.com 내가 누구인지도 모른 채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