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가 말을 좀 흐리게 쓰긴 했군요.
독일의 경우 개신교가 30%를 넘고 있고, 우리나라의 경우 아마 30% 근처인걸로
알고 있습니다. 전세계적으로 개신교가 이정도의 활동을 보이는 나라는 독일과
우리나라 둘 뿐이죠.
독일의 경우도 남부는 강한 가톨릭의 성향을, 북쪽은 루터의 뒤를 이어
강한 개신교의 색채를 띠는게 사실이기도 하고요.
하나 더 하자면:
미 대통령 선거때, 늘 뜨는 말중 하나가 '가톨릭계의 표를 잡아라' 입니다.
왜인지는 깊이 생각해 보시길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