죽음 저 너머에 뭐가 있든지 두렵진 않지만, 죽음이 슬픈 것임엔 틀림없죠. 천국이란 환상은 떠나는 사람들에게 보다는 떠나 보내는 사람들에게 더 필요한 거 같죠?